압구정미성2차, 51억 5천만원에 팔렸어요
2026년 7월 21일 화요일
- 압구정미성2차 118㎡(35평)는 1년 전 이맘때보다 8%쯤 낮은 값이에요. 압구정동에서 12번째로 비싼 단지예요.
- 같은 날 새로 나온 거래는 318건이에요.
1년 전보다 8%쯤 낮은 값이에요
이날 새로 나온 거래 중 두 번째로 큰 거래예요. 가장 큰 건 청담동 이니그마빌2 55억이에요.
평당으로 따지면 서울 평균의 2.6배예요.
| 118㎡(35평) | 51억 5,000만원 (6월 19일 계약, 5층) |
| 평당 | 1억 4,351만원 |
이 단지는 요즘 어때요?
같은 크기는 최근 1년에 한 번 더 팔렸어요. 그때는 62억 5천만원이었어요.
이번 값은 그때보다 18%쯤 낮아요. 압구정미성2차는 1987년에 지은 910세대 단지예요.
| 최근 1년 거래 | 1건 (이번 제외) |
| 1년 전 이맘때 | 56억 안팎 (그때 2건) |
동네에서는
압구정미성2차는 압구정동 24곳 중 12번째로 비싼 단지예요. 압구정동 1위는 현대14차, 강남구 안에서는 18위예요.
| 압구정동 안 순위 | 12위 / 24곳 |
같은 날 큰 거래
새로 나온 거래는 모두 318건이에요. 그중 큰 거래 셋을 골랐어요.
청담동 이니그마빌2 230㎡가 55억에 팔렸어요. 역대 최고가예요. 성수동1가 트리마제 84㎡는 46억 5,000만원이었어요. 개포동 개포자이프레지던스 84㎡도 37억 1,000만원에 거래됐어요.
다른 동네에서는
성동구에서는 트리마제 84㎡(25평)가 46억 5,000만원에 팔렸어요. 이날 성동구 거래 중 가장 큰 거래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