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포동에서 63억 5천만원 거래가 나왔어요
2026년 8월 5일 수요일
- 반포자이 평당가는 서울 평균의 2.3배예요. 반포동에서 13번째로 비싼 단지예요.
- 같은 날 새로 나온 거래는 171건이에요.
얼마나 비싼 건가요?
이날 새로 나온 거래 중 가장 비싼 거래예요. 평당으로 따지면 서울 평균의 2.3배예요. 반포자이는 7월 22일 소식에도 나왔어요. 그때는 40평이 61억 5,000만원이었어요.
| 165㎡(50평) | 63억 5,000만원 (7월 21일 계약, 19층) |
| 평당 | 1억 2,688만원 |
이 단지는 요즘 어때요
같은 크기가 최근 1년에 이번 말고도 4번 팔렸어요. 이번 값은 최근 1년 최고보다 2%쯤 낮아요.
반포자이는 2009년에 지은 3,410세대 단지예요.
| 최근 1년 거래 | 4건 (이번 제외) |
| 최근 1년 값 | 63억 5,000만원 ~ 65억 |
동네에서는
반포자이는 반포동 112곳 중 13번째로 비싼 단지예요. 반포동 1위는 래미안원베일리, 서초구 안에서는 34위예요.
반포동 평균은 평당 1억 5,200만원 정도예요. 반포자이 평균 평당가도 그 정도예요.
| 반포동 안 순위 | 13위 / 112곳 |
| 반포동 평균 | 1억 5,227만원 |
| 이 단지 평균 | 1억 3,735만원 |
같은 날 큰 거래
새로 나온 거래는 모두 171건이에요. 그중 큰 거래 셋을 골랐어요.
개포동 디에이치아너힐즈 106㎡가 53억에 팔렸어요. 반포동 반포래미안아이파크 130㎡는 51억 8,000만원이었어요. 잠원동 메이플자이 80㎡도 49억에 거래됐어요.
다른 동네에서는
영등포구에서는 아크로타워스퀘어 115㎡가 24억 1,500만원에 팔렸어요. 이날 영등포구 거래 중 가장 큰 거래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