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7억 5천만원에 팔린 서빙고신동아 50평
2026년 8월 14일 금요일
- 서빙고신동아 166㎡(50평)는 1년 전 이맘때보다 2%쯤 낮은 값이에요. 목동신시가지6이 서울 평당가 100위 안에 들어왔어요.
- 서빙고신동아는 서빙고동에서 2번째로 비싼 단지예요.
1년 전보다 2%쯤 낮은 값이에요
이날 새로 나온 거래 중 가장 비싼 거래예요. 평당으로 따지면 서울 평균의 1.8배예요.
| 166㎡(50평) | 47억 5,000만원 (8월 10일 계약, 9층) |
| 평당 | 9,404만원 |
이 단지는 요즘 어때요?
같은 크기가 최근 1년에 이번 말고도 5번 팔렸어요. 이번 값은 최근 1년 최고보다 6%쯤 낮아요.
서빙고신동아는 1984년에 지은 1,326세대 단지예요.
| 최근 1년 거래 | 5건 (이번 제외) |
| 최근 1년 값 | 42억 ~ 50억 3,000만원 |
| 1년 전 이맘때 | 48억 5,000만원 안팎 (그때 2건) |
동네에서는
서빙고신동아는 서빙고동 5곳 중 2번째로 비싼 단지예요. 서빙고동 1위는 아페르한강, 용산구 안에서는 35위예요.
서빙고동 평균은 평당 8,600만원 정도예요. 서빙고신동아 평균 평당가도 그 정도예요.
| 서빙고동 안 순위 | 2위 / 5곳 |
| 서빙고동 평균 | 8,622만원 |
| 이 단지 평균 | 9,276만원 |
같은 날 큰 거래
새로 나온 거래는 모두 192건이에요. 그중 큰 거래 셋을 골랐어요.
잠실동 잠실5단지 82㎡가 44억 7,500만원에 팔렸어요. 잠실동 갤러리아팰리스 164㎡는 39억이었어요. 용산동5가 용산파크타워(24-1) 128㎡도 38억에 거래됐어요.
다른 동네에서는
영등포구에서는 여의도동 여의도대교 95㎡(28평)가 34억에 팔렸어요. 이날 영등포구 거래 중 가장 큰 거래예요.
105위에서 93위로
목동 목동신시가지6이 서울 93위가 됐어요. 12계단 올랐어요.
47㎡(14평) 22억 8,000만원 거래가 새로 들어왔어요. 7월 14일 계약이에요. 그러면서 평균 평당가가 2%쯤 올랐어요.
| 서울 순위 | 105위 → 93위 |
| 평균 평당가 | 1억 4,115만원 |
| 최근 거래 | 22억 8,000만원 (47㎡, 7월 14일 계약)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