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산구 평당가, 9천만원을 넘었어요
2026년 8월 27일 목요일
- 용산구 평균은 84㎡(25평) 값으로 치면 23억쯤 하는 셈이에요. 새로 나온 거래 중 가장 비싼 건 한남동 한남더힐 110억이에요.
- 용산구는 서울 평균의 1.7배예요.
용산구가 평당 9천만원을 넘었어요
용산구 평균 평당가가 처음으로 평당 9천만원을 넘었어요. 지난주보다 3%쯤 올랐어요.
서울 평균은 평당 5,300만원 정도예요. 용산구는 25개 구 중 3위예요. 5주째 오르고 있어요.
| 지금 | 9,065만원 |
| 지난주 | 8,821만원 |
| 서울 평균 | 5,299만원 |
한남더힐, 110억에 팔렸어요
한남동 한남더힐 208㎡(63평)가 110억에 팔렸어요. 이날 새로 나온 거래 중 가장 비싼 거래예요.
평당으로 따지면 서울 평균의 3.3배예요.
| 208㎡(63평) | 110억 (7월 25일 계약, 3층) |
| 평당 | 1억 7,442만원 |
이 단지는 요즘 어때요?
같은 크기는 최근 1년 동안 거래가 없었어요. 비슷한 크기의 마지막 거래는 5월 130억이었어요.
한남더힐은 2011년에 지은 600세대 단지예요.
동네에서는
한남더힐은 한남동 41곳 중 3번째로 비싼 단지예요. 한남동 1위는 나인원한남, 용산구 안에서는 3위예요.
한남동 평균은 평당 1억 2,400만원 정도예요. 한남더힐 평균 평당가는 그보다 48%쯤 높아요. 한남동 평균은 지난주보다 6%쯤 올랐어요.
| 한남동 안 순위 | 3위 / 41곳 |
| 한남동 평균 | 1억 2,368만원 |
| 이 단지 평균 | 1억 8,306만원 |
서초동에서도 최고가가 나왔어요
서초동 래미안 리더스원 84㎡가 40억 1,000만원에 팔렸어요. 전에 팔린 최고가보다 1,000만원 높은 값이에요.
| 84㎡(25평) | 40억 1,000만원 (8월 10일 계약, 31층) |
| 종전 최고 | 40억 (2026년 7월) |
| 평당 | 1억 5,607만원 |
같은 날 큰 거래
새로 나온 거래는 모두 167건이에요. 그중 큰 거래 셋을 골랐어요.
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59㎡가 45억 6,500만원에 팔렸어요. 방배동 방배그랑자이 122㎡는 41억 4,000만원이었어요. 잠실동 잠실5단지 76㎡도 40억 7,700만원에 거래됐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