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6억 3천만원에 팔린 래미안원베일리 25평

2026년 7월 23일 목요일

  • 래미안원베일리 84㎡(25평)는 최근 1년 최고보다 21%쯤 낮은 값이에요. 목동신시가지4가 서울 평당가 100위 안에 들어왔어요.
  • 래미안원베일리는 반포동에서 가장 비싼 단지예요.

최근 1년 최고보다 21%쯤 낮아요

이날 새로 나온 거래 중 가장 비싼 거래예요. 평당으로 따지면 서울 평균의 네 배쯤이에요. 서울에서 세 번째로 평당가가 높은 단지예요. 1위는 에테르노청담이에요.

84㎡(25평)56억 3,000만원 (6월 24일 계약, 20층)
평당2억 1,909만원

이 단지는 요즘 어때요?

같은 크기가 최근 1년에 이번 말고도 16번 팔렸어요. 이번 값은 최근 1년 최고보다 21%쯤 낮아요.

래미안원베일리는 2023년에 지은 2,990세대 단지예요.

최근 1년 거래16건 (이번 제외)
최근 1년 값53억 5,000만원 ~ 71억 5,000만원

동네에서는

래미안원베일리는 반포동에서 가장 비싼 단지예요. 서초구 안에서는 1위예요.

반포동 안 순위1위 / 112곳

같은 날 큰 거래

새로 나온 거래는 모두 241건이에요. 그중 큰 거래 셋을 골랐어요.

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 93㎡가 47억에 팔렸어요. 잠실동 잠실5단지 76㎡는 40억 7,700만원이었어요. 개포동 개포래미안포레스트 96㎡도 38억에 거래됐어요.

다른 동네에서는

광진구에서는 자양더샵스타시티 119㎡(36평)가 25억 9,000만원에 팔렸어요. 이날 광진구 거래 중 가장 큰 거래예요.

109위에서 86위로

목동 목동신시가지4가 서울 86위가 됐어요. 23계단 올랐어요. 래미안그레이튼3차도 함께 들어왔어요.

48㎡(14평) 21억 거래가 새로 들어왔어요. 7월 4일 계약이에요. 그러면서 평균 평당가가 5%쯤 올랐어요.

서울 순위109위 → 86위
평균 평당가1억 4,300만원
최근 거래21억 (48㎡, 7월 4일 계약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