잠실아시아선수촌, 57억 5천만원에 팔렸어요
2026년 7월 24일 금요일
- 잠실아시아선수촌 평당가는 서울 평균의 2.3배예요. 잠실동에서 4번째로 비싼 단지예요.
- 같은 날 새로 나온 거래는 229건이에요.
얼마나 비싼 건가요?
이날 새로 나온 거래 중 가장 비싼 거래예요. 평당으로 따지면 서울 평균의 2.3배예요.
| 151㎡(45평) | 57억 5,000만원 (7월 3일 계약, 7층) |
| 평당 | 1억 2,587만원 |
이 단지는 요즘 어때요
같은 크기가 최근 1년에 이번 말고도 10번 팔렸어요. 이번 값은 최근 1년 최고보다 4%쯤 낮아요.
잠실아시아선수촌은 1986년에 지은 1,356세대 단지예요.
| 최근 1년 거래 | 10건 (이번 제외) |
| 최근 1년 값 | 52억 ~ 60억 |
동네에서는
잠실아시아선수촌은 잠실동 17곳 중 4번째로 비싼 단지예요. 잠실동 1위는 잠실5단지, 송파구 안에서는 6위예요.
| 잠실동 안 순위 | 4위 / 17곳 |
같은 날 큰 거래
새로 나온 거래는 모두 229건이에요. 그중 큰 거래 셋을 골랐어요.
압구정동 현대8차(성수현대:91~95동) 107㎡가 57억에 팔렸어요. 잠실동 잠실리센츠 124㎡는 44억 9,000만원이었어요. 도곡동 도곡렉슬 85㎡도 37억 7,500만원에 거래됐어요.
다른 동네에서는
마포구에서는 염리동 마포자이 84㎡(25평)가 26억에 팔렸어요. 이날 마포구 거래 중 가장 큰 거래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