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천구 아파트, 이제 평당 3천만원이 넘어요

2026년 7월 25일 토요일

  • 금천구 평균은 84㎡(25평) 값으로 치면 7억 7천만원쯤 하는 셈이에요. 보광동 신동아1이 역대 최고가에 팔렸어요.
  • 금천구는 서울 평균의 0.6배예요.

금천구가 평당 3천만원을 넘었어요

금천구 평균 평당가가 처음으로 평당 3천만원을 넘었어요. 지난주보다 1%쯤 올랐어요.

서울 평균은 평당 5,500만원 정도예요. 금천구는 25개 구 중 24위예요.

지금3,005만원
지난주2,971만원
서울 평균5,461만원

신동아1, 45억에 팔렸어요

보광동 신동아1 84㎡(25평)가 45억에 역대 최고가로 팔렸어요. 이날 새로 나온 거래 중 가장 비싼 거래예요. 같은 크기가 전에는 44억 2천만원까지 팔렸어요. 이번엔 그보다 조금 더 비싸요.

평당으로 따지면 서울 평균의 3.2배예요.

84㎡(25평)45억 (7월 1일 계약, 8층)
종전 최고44억 2,000만원 (2026년 5월)
평당1억 7,516만원

이 단지는 요즘 어때요?

같은 크기가 최근 1년에 이번 말고도 15번 팔렸어요. 신동아1은 1992년에 지은 226세대 단지예요.

최근 1년 거래15건 (이번 제외)
최근 1년 값37억 5,000만원 ~ 44억 2,000만원

동네에서는

신동아1은 보광동에서 가장 비싼 단지예요. 용산구 안에서는 4위예요.

보광동 안 순위1위 / 5곳

같은 날 큰 거래

새로 나온 거래는 모두 180건이에요. 그중 큰 거래 셋을 골랐어요.

잠실동 잠실우성1,2,3차 96㎡가 34억 3,000만원에 팔렸어요.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 109㎡는 33억 6,000만원이었어요. 역삼동 역삼자이 84㎡도 32억 7,000만원에 거래됐어요. 역대 최고가예요.

다른 동네에서는

강동구에서는 올림픽파크포레온 109㎡(33평)가 33억 6,000만원에 팔렸어요. 이날 강동구 거래 중 가장 큰 거래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