잠원동 신반포자이, 이제 서울 10위예요

2026년 7월 26일 일요일

  • 신반포자이가 서울에서 손꼽히게 비싼 아파트 열 곳에 새로 들었어요. 여의도동 여의도대우트럼프월드가 역대 최고가에 팔렸어요.
  • 신반포자이는 잠원동에서 가장 비싼 단지예요.

신반포자이가 10위에 들어왔어요

잠원동 신반포자이가 서울 10위로 올라섰어요. 서울에서 손꼽히게 비싼 아파트 열 곳에 새로 들어간 거예요. 1위는 에테르노청담이에요.

래미안신반포리오센트·성수한강한신도 100위 안에 새로 들었어요. 59㎡(18평) 35억 거래가 새로 들어왔어요. 5월 8일 계약이에요. 그러면서 평균 평당가가 10%쯤 올랐어요.

서울 순위21위 → 10위
평균 평당가2억 31만원
최근 거래35억 (59㎡, 5월 8일 계약)

동네에서는?

신반포자이는 2018년에 지은 607세대 단지예요. 잠원동에서 가장 비싼 단지예요. 서초구 안에서는 3위예요.

잠원동 안 순위1위 / 70곳

여의도대우트럼프월드, 26억 7,000만원에 팔렸어요

여의도대우트럼프월드 107㎡가 26억 7,000만원에 역대 최고가로 팔렸어요.

이날 새로 나온 거래 중 두 번째로 큰 거래예요. 가장 큰 건 광장동 워커힐 35억 6,000만원이에요. 같은 크기가 전에는 22억까지 팔렸어요. 이번엔 그보다 21%쯤 더 비싸요.

평당으로 따지면 서울 평균의 1.5배예요.

107㎡(32평)26억 7,000만원 (6월 25일 계약, 18층)
종전 최고22억 (2025년 12월)
평당8,241만원

이 단지는 요즘 어때요

같은 크기 거래는 최근 1년에 이번까지 두 번뿐이에요. 여의도대우트럼프월드는 2002년에 지은 284세대 단지예요.

최근 1년 거래1건 (이번 제외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