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곡동에서 61억 5천만원 거래가 나왔어요
2026년 7월 28일 화요일
- 타워팰리스1차 평당가는 서울 평균의 두 배쯤이에요. 도곡동에서 8번째로 비싼 단지예요.
- 같은 날 새로 나온 거래는 279건이에요.
얼마나 비싼 건가요?
이날 새로 나온 거래 중 가장 비싼 거래예요. 평당으로 따지면 서울 평균의 두 배쯤이에요.
| 174㎡(52평) | 61억 5,000만원 (7월 9일 계약, 24층) |
| 평당 | 1억 1,639만원 |
이 단지는 요즘 어때요
같은 크기는 최근 1년 동안 거래가 없었어요. 비슷한 크기의 마지막 거래는 7월 56억이었어요.
타워팰리스1차는 2002년에 지은 1,295세대 단지예요.
동네에서는
타워팰리스1차는 도곡동 74곳 중 8번째로 비싼 단지예요. 도곡동 1위는 도곡개포한신, 강남구 안에서는 108위예요.
도곡동 평균은 평당 1억 100만원 정도예요. 타워팰리스1차 평균 평당가도 그 정도예요.
| 도곡동 안 순위 | 8위 / 74곳 |
| 도곡동 평균 | 1억 74만원 |
| 이 단지 평균 | 1억 860만원 |
같은 날 큰 거래
새로 나온 거래는 모두 279건이에요. 그중 큰 거래 셋을 골랐어요.
압구정동 현대14차 84㎡가 58억 6,000만원에 팔렸어요. 압구정동 신현대12차 107㎡는 58억이었어요. 잠원동 메이플자이 84㎡도 53억에 거래됐어요.
다른 동네에서는
광진구에서는 구의현대프라임 126㎡(38평)가 31억 2,500만원에 팔렸어요. 이날 광진구 거래 중 가장 큰 거래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