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4억 5천만원에 팔린 현대6,7차 43평

2026년 7월 29일 수요일

  • 현대6,7차 144㎡(43평)는 최근 1년 최고와 같은 값이에요. 압구정동에서 11번째로 비싼 단지예요.
  • 같은 날 새로 나온 거래는 257건이에요.

최근 1년 최고와 같은 값이에요

이날 새로 나온 거래 중 가장 비싼 거래예요. 평당으로 따지면 서울 평균의 세 배쯤이에요.

144㎡(43평)74억 5,000만원 (7월 9일 계약, 8층)
평당1억 7,020만원

이 단지는 요즘 어때요?

같은 크기가 최근 1년에 이번 말고도 3번 팔렸어요. 1년 전 이맘때보다 1%쯤 낮아요.

현대6,7차는 1978년에 지은 728세대 단지예요.

최근 1년 거래3건 (이번 제외)
최근 1년 값72억 5,000만원 ~ 74억 5,000만원
1년 전 이맘때75억 4,000만원 안팎 (그때 6건)

동네에서는

현대6,7차는 압구정동 24곳 중 11번째로 비싼 단지예요. 압구정동 1위는 현대14차, 강남구 안에서는 17위예요.

압구정동 평균은 평당 1억 7,800만원 정도예요. 현대6,7차 평균 평당가도 그 정도예요.

압구정동 안 순위11위 / 24곳
압구정동 평균1억 7,803만원
이 단지 평균1억 6,821만원

같은 날 큰 거래

새로 나온 거래는 모두 257건이에요. 그중 큰 거래 셋을 골랐어요.

압구정동 신현대9차 109㎡가 65억에 팔렸어요. 서빙고동 서빙고신동아 166㎡는 48억 5,000만원이었어요. 목동 목동신시가지5 152㎡도 40억에 거래됐어요.

다른 동네에서는

양천구에서는 목동 목동신시가지5 152㎡(46평)가 40억에 팔렸어요. 이날 양천구 거래 중 가장 큰 거래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