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현대12차, 91억 5천만원에 팔렸어요

2026년 8월 12일 수요일

  • 신현대12차 170㎡(51평)는 1년 전 이맘때보다 4%쯤 높은 값이에요. 래미안첼리투스가 서울 평당가 100위 안에 들어왔어요.
  • 신현대12차는 압구정동에서 8번째로 비싼 단지예요.

1년 전보다 4%쯤 높은 값이에요

이날 새로 나온 거래 중 가장 비싼 거래예요. 평당으로 따지면 서울 평균의 3.3배예요. 신현대12차는 7월 30일 소식에도 나왔어요. 그때는 55평이 112억 5,000만원이었어요.

170㎡(51평)91억 5,000만원 (7월 23일 계약, 10층)
평당1억 7,753만원

이 단지는 요즘 어때요?

같은 크기가 최근 1년에 이번 말고도 5번 팔렸어요. 이번 값은 최근 1년 최고보다 8%쯤 낮아요.

신현대12차는 1982년에 지은 765세대 단지예요.

최근 1년 거래5건 (이번 제외)
최근 1년 값83억 ~ 99억
1년 전 이맘때87억 7,000만원 안팎 (그때 3건)

동네에서는

신현대12차는 압구정동 24곳 중 8번째로 비싼 단지예요. 압구정동 1위는 압구정한양아파트제1단지, 강남구 안에서는 11위예요.

압구정동 평균은 평당 1억 7,600만원 정도예요. 신현대12차 평균 평당가도 그 정도예요.

압구정동 안 순위8위 / 24곳
압구정동 평균1억 7,640만원
이 단지 평균1억 8,444만원

같은 날 큰 거래

새로 나온 거래는 모두 221건이에요. 그중 큰 거래 셋을 골랐어요.

압구정동 한양3 116㎡가 58억 7,000만원에 팔렸어요. 이촌동 래미안첼리투스 124㎡는 55억 9,000만원이었어요. 잠실동 잠실5단지 82㎡도 45억 2,500만원에 거래됐어요.

다른 동네에서는

양천구에서는 목동신시가지9 126㎡(38평)가 31억 3,000만원에 팔렸어요. 이날 양천구 거래 중 가장 큰 거래예요.

108위에서 97위로

이촌동 래미안첼리투스가 서울 97위가 됐어요. 11계단 올랐어요.

124㎡(37평) 55억 9,000만원 거래가 새로 들어왔어요. 7월 29일 계약이에요. 그러면서 평균 평당가가 2%쯤 올랐어요.

서울 순위108위 → 97위
평균 평당가1억 4,011만원
최근 거래55억 9,000만원 (124㎡, 7월 29일 계약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