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5억에 팔린 래미안원베일리 35평

2026년 8월 22일 토요일

  • 래미안원베일리 평당가는 서울 평균의 4.5배예요. 반포동에서 가장 비싼 단지예요.
  • 같은 날 새로 나온 거래는 364건이에요.

얼마나 비싼 건가요?

이날 새로 나온 거래 중 가장 비싼 거래예요. 평당으로 따지면 서울 평균의 4.5배예요. 서울에서 세 번째로 평당가가 높은 단지예요. 1위는 에테르노청담이에요.

116㎡(35평)85억 (7월 22일 계약, 9층)
평당2억 4,027만원

이 단지는 요즘 어때요

같은 크기가 최근 1년에 이번 말고도 2번 팔렸어요. 이번 값은 최근 1년 최고보다 6%쯤 낮아요.

래미안원베일리는 2023년에 지은 2,990세대 단지예요.

최근 1년 거래2건 (이번 제외)
최근 1년 값74억 9,000만원 ~ 90억

동네에서는

래미안원베일리는 반포동에서 가장 비싼 단지예요. 서초구 안에서는 1위예요.

반포동 평균은 평당 1억 6,400만원 정도예요. 래미안원베일리 평균 평당가는 그보다 47%쯤 높아요. 반포동 평균은 지난주보다 6%쯤 올랐어요.

반포동 안 순위1위 / 112곳
반포동 평균1억 6,406만원
이 단지 평균2억 4,035만원

대치동에서도 최고가가 나왔어요

대치동 개포우성1 84㎡가 40억에 팔렸어요. 전에 팔린 최고가보다 3%쯤 높은 값이에요.

84㎡(25평)40억 (4월 18일 계약, 9층)
종전 최고39억 (2026년 4월)
평당1억 5,591만원

같은 날 큰 거래

새로 나온 거래는 모두 364건이에요. 그중 큰 거래 셋을 골랐어요.

압구정동 현대6,7차 144㎡가 71억에 팔렸어요. 압구정동 현대8차(성수현대:91~95동) 163㎡는 70억이었어요.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84㎡도 51억 5,000만원에 거래됐어요.

다른 동네에서는

영등포구에서는 여의도삼부 146㎡(44평)가 47억 5,000만원에 팔렸어요. 이날 영등포구 거래 중 가장 큰 거래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