래미안대치팰리스, 역대 최고 63억 8천만원

2026년 8월 21일 금요일

  • 래미안대치팰리스 114㎡(34평)로는 역대 가장 비싼 값이에요. 현대4차저층이 서울 10위에 들어왔어요.
  • 래미안대치팰리스는 대치동에서 가장 비싼 단지예요.

역대 가장 비싼 값이에요

이날 새로 나온 거래 중 가장 비싼 거래예요. 같은 크기가 전에는 63억 7,500만원까지 팔렸어요. 이번엔 그보다 500만원 더 비싸요.

평당으로 따지면 서울 평균의 3.4배예요.

114㎡(34평)63억 8,000만원 (7월 22일 계약, 15층)
종전 최고63억 7,500만원 (2026년 5월)
평당1억 8,476만원

이 단지는 요즘 어때요?

같은 크기가 최근 1년에 이번 말고도 4번 팔렸어요. 래미안대치팰리스는 2015년에 지은 1,608세대 단지예요.

최근 1년 거래4건 (이번 제외)
최근 1년 값58억 ~ 63억 7,500만원

동네에서는

래미안대치팰리스는 대치동에서 가장 비싼 단지예요. 강남구 안에서는 26위예요.

대치동 평균은 평당 1억 2,000만원 정도예요. 래미안대치팰리스 평균 평당가는 그보다 31%쯤 높아요.

대치동 안 순위1위 / 70곳
대치동 평균1억 2,016만원
이 단지 평균1억 5,729만원

역삼동에서도 최고가가 나왔어요

역삼동 강남센트럴아이파크 84㎡가 37억 8,000만원에 팔렸어요. 전에 팔린 최고가보다 8%쯤 높은 값이에요.

84㎡(25평)37억 8,000만원 (8월 1일 계약, 6층)
종전 최고35억 (2026년 5월)
평당1억 4,703만원

같은 날 큰 거래

새로 나온 거래는 모두 184건이에요. 그중 큰 거래 셋을 골랐어요.

압구정동 현대13차 105㎡가 61억에 팔렸어요. 도곡동 타워팰리스2차 164㎡는 52억 5,000만원이었어요. 서초동 서초그랑자이 90㎡도 44억에 거래됐어요.

현대4차저층이 10위에 들어왔어요

압구정동 현대4차저층이 서울 10위로 올라섰어요. 서울에서 손꼽히게 비싼 아파트 열 곳에 새로 들어간 거예요. 1위는 에테르노청담이에요.

아크로리버하임도 100위 안에 새로 들었어요. 현대4차저층 평균 평당가가 어제보다 2%쯤 올랐어요. 새로 들어온 거래는 없어요. 평당가는 최근 3개월 거래로 매겨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