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크로리버파크, 85억에 팔렸어요

2026년 8월 20일 목요일

  • 아크로리버파크 평당가는 서울 평균의 네 배쯤이에요. 반포동에서 2번째로 비싼 단지예요.
  • 같은 날 새로 나온 거래는 496건이에요.

얼마나 비싼 건가요?

이날 새로 나온 거래 중 가장 비싼 거래예요.

평당으로 따지면 서울 평균의 네 배쯤이에요. 서울에서 아홉 번째로 평당가가 높은 단지예요. 1위는 에테르노청담이에요. 아크로리버파크는 8월 9일 소식에도 나왔어요. 그때는 25평이 53억 9,000만원이었어요.

129㎡(39평)85억 (8월 3일 계약, 34층)
평당2억 1,620만원

이 단지는 요즘 어때요

같은 크기가 최근 1년에 이번 말고도 2번 팔렸어요. 아크로리버파크는 2016년에 지은 1,612세대 단지예요.

최근 1년 거래2건 (이번 제외)
최근 1년 값71억 ~ 85억

동네에서는

아크로리버파크는 반포동 112곳 중 2번째로 비싼 단지예요. 반포동 1위는 래미안원베일리, 서초구 안에서는 2위예요.

반포동 평균은 평당 1억 5,600만원 정도예요. 아크로리버파크 평균 평당가는 그보다 30%쯤 높아요.

반포동 안 순위2위 / 112곳
반포동 평균1억 5,634만원
이 단지 평균2억 272만원

잠원동에서도 최고가가 나왔어요

잠원동 반포르엘 97㎡가 57억 2,000만원에 팔렸어요. 전에 팔린 최고가보다 1%쯤 높은 값이에요.

97㎡(29평)57억 2,000만원 (7월 15일 계약, 17층)
종전 최고56억 5,000만원 (2025년 6월)
평당1억 9,400만원

같은 날 큰 거래

새로 나온 거래는 모두 496건이에요. 그중 큰 거래 셋을 골랐어요.

대치동 대치동부센트레빌 161㎡가 64억에 팔렸어요. 반포동 반포자이 84㎡는 47억이었어요. 잠실동 잠실5단지 82㎡도 45억 7,500만원에 거래됐어요.

다른 동네에서는

양천구에서는 목동 목동트라팰리스 146㎡(44평)가 34억에 팔렸어요. 이날 양천구 거래 중 가장 큰 거래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