래미안신반포팰리스, 42억 9천만원에 팔렸어요

2026년 8월 18일 화요일

  • 래미안신반포팰리스 평당가는 서울 평균의 세 배쯤이에요. 잠원동에서 13번째로 비싼 단지예요.
  • 같은 날 새로 나온 거래는 20건이에요.

얼마나 비싼 건가요?

이날 새로 나온 거래 중 가장 비싼 거래예요. 평당으로 따지면 서울 평균의 세 배쯤이에요.

84㎡(25평)42억 9,000만원 (7월 14일 계약, 14층)
평당1억 6,785만원

이 단지는 요즘 어때요

같은 크기가 최근 1년에 이번 말고도 2번 팔렸어요. 이번 값이 최근 1년 중 가장 낮아요.

래미안신반포팰리스는 2016년에 지은 843세대 단지예요.

최근 1년 거래2건 (이번 제외)
최근 1년 값43억 ~ 43억

동네에서는

래미안신반포팰리스는 잠원동 70곳 중 13번째로 비싼 단지예요. 잠원동 1위는 신반포자이, 서초구 안에서는 24위예요.

잠원동 평균은 평당 1억 5,800만원 정도예요. 래미안신반포팰리스 평균 평당가도 그 정도예요.

잠원동 안 순위13위 / 70곳
잠원동 평균1억 5,769만원
이 단지 평균1억 4,898만원

같은 날 큰 거래

새로 나온 거래는 모두 20건이에요. 그중 큰 거래 셋을 골랐어요.

우면동 서초호반써밋 118㎡가 25억에 팔렸어요. 역대 최고가예요. 하왕십리동 센트라스 59㎡는 20억 8,000만원이었어요. 방배동 서리풀래디앙아파트 60㎡도 14억 8,500만원에 거래됐어요.

다른 동네에서는

성동구에서는 센트라스 59㎡(18평)가 20억 8,000만원에 팔렸어요. 이날 성동구 거래 중 가장 큰 거래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