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포동에서 52억 거래가 나왔어요
2026년 9월 1일 화요일
- 반포자이 84㎡(25평)는 최근 1년 최고와 같은 값이에요. 잠원동아가 서울 평당가 100위 안에 들어왔어요.
- 반포자이는 반포동에서 11번째로 비싼 단지예요.
최근 1년 최고와 같은 값이에요
이날 새로 나온 거래 중 가장 비싼 거래예요. 평당으로 따지면 서울 평균의 네 배쯤이에요.
| 84㎡(25평) | 52억 (7월 31일 계약, 5층) |
| 평당 | 2억 238만원 |
이 단지는 요즘 어때요?
같은 크기가 최근 1년에 이번 말고도 14번 팔렸어요. 반포자이는 2009년에 지은 3,410세대 단지예요.
| 최근 1년 거래 | 14건 (이번 제외) |
| 최근 1년 값 | 45억 ~ 52억 |
동네에서는
반포자이는 반포동 112곳 중 11번째로 비싼 단지예요. 반포동 1위는 래미안원베일리, 서초구 안에서는 27위예요.
반포동 평균은 평당 1억 6,000만원 정도예요. 반포자이 평균 평당가도 그 정도예요.
| 반포동 안 순위 | 11위 / 112곳 |
| 반포동 평균 | 1억 5,991만원 |
| 이 단지 평균 | 1억 4,226만원 |
같은 날 큰 거래
새로 나온 거래는 모두 184건이에요. 그중 큰 거래 셋을 골랐어요.
방배동 방배3차e-편한세상 198㎡가 38억에 팔렸어요. 도곡동 도곡개포한신 52㎡는 31억 5,000만원이었어요. 개포동 디에이치아너힐즈 59㎡도 30억에 거래됐어요.
다른 동네에서는
영등포구에서는 여의도삼익 123㎡(37평)가 29억 9,900만원에 팔렸어요. 이날 영등포구 거래 중 가장 큰 거래예요.
127위에서 77위로
잠원동 잠원동아가 서울 77위가 됐어요. 50계단 올랐어요. 청담건영·도곡삼성 등 4곳도 함께 들어왔어요.
84㎡(25평) 33억 8,000만원 거래가 새로 들어왔어요. 7월 9일 계약이에요. 그러면서 평균 평당가가 11%쯤 올랐어요.
| 서울 순위 | 127위 → 77위 |
| 평균 평당가 | 1억 4,640만원 |
| 최근 거래 | 33억 8,000만원 (84㎡, 7월 9일 계약)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