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인원한남, 255억에 팔렸어요
2026년 9월 5일 토요일
- 나인원한남 전용 273㎡(82평)로는 역대 가장 비싼 값이에요. 한남동에서 가장 비싼 단지예요.
- 같은 날 새로 나온 거래는 252건이에요.
역대 가장 비싼 값이에요
이날 새로 나온 거래 중 가장 비싼 거래예요. 같은 크기가 전에는 250억까지 팔렸어요. 이번엔 그보다 조금 더 비싸요.
평당으로 따지면 서울 평균의 여섯 배쯤이에요. 서울에서 두 번째로 평당가가 높은 단지예요. 1위는 에테르노청담이에요.
| 전용 273㎡(82평) | 255억 (8월 27일 계약, 1층) |
| 종전 최고 | 250억 (2026년 6월) |
| 평당 | 3억 832만원 |
이 단지는 요즘 어때요?
같은 크기 거래는 최근 1년에 이번까지 두 번뿐이에요.
참고로 나인원한남은 2019년에 지은 341세대 단지예요.
| 최근 1년 거래 | 1건 (이번 제외) |
동네에서는
나인원한남은 한남동에서 가장 비싼 단지예요. 용산구 안에서는 1위예요.
한남동 평균은 평당 1억 5,800만원 정도예요. 나인원한남 평균 평당가는 그 두 배쯤이에요. 한남동 평균은 지난주보다 24%쯤 올랐어요.
| 한남동 안 순위 | 1위 / 41곳 |
| 한남동 평균 | 1억 5,797만원 |
| 이 단지 평균 | 3억 500만원 |
압구정동에서도 최고가가 나왔어요
압구정동 한양4 208㎡가 90억에 팔렸어요. 전에 팔린 최고가보다 1%쯤 높은 값이에요.
| 전용 208㎡(63평) | 90억 (8월 29일 계약, 13층) |
| 종전 최고 | 88억 7,000만원 (2025년 5월) |
| 평당 | 1억 4,259만원 |
한양4, 서울 100위 안에 들어왔어요
압구정동 한양4가 서울 92위가 됐어요. 10계단 올랐어요.
208㎡(63평) 90억 거래가 새로 들어왔어요. 8월 29일 계약이에요. 그러면서 평균 평당가가 3%쯤 올랐어요.
같은 날 큰 거래
새로 나온 거래는 모두 252건이에요. 압구정동 신현대9차 109㎡가 62억 7,000만원에 팔렸어요.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 59㎡는 47억이었어요. 논현동 동양파라곤 157㎡도 44억에 거래됐어요.
양천구에서는 목동 목동신시가지2 144㎡(43평)가 37억에 팔렸어요. 이날 양천구 거래 중 가장 큰 거래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