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포동에서 90억 거래가 나왔어요

2026년 9월 6일 일요일

  • 래미안원베일리 평당가는 서울 평균의 4.2배예요. 반포동에서 가장 비싼 단지예요.
  • 같은 날 새로 나온 거래는 11건이에요.

얼마나 비싼 건가요?

이날 새로 나온 거래 중 가장 비싼 거래예요. 평당으로 따지면 서울 평균의 4.2배예요. 서울에서 세 번째로 평당가가 높은 단지예요. 1위는 에테르노청담이에요.

전용 133㎡(40평)90억 (8월 6일 계약, 14층)
평당2억 2,218만원

이 단지는 요즘 어때요

같은 크기가 최근 1년에 이번 말고도 2번 팔렸어요. 이번 값은 최근 1년 최고보다 15%쯤 낮아요.

참고로 래미안원베일리는 2023년에 지은 2,990세대 단지예요.

최근 1년 거래2건 (이번 제외)
최근 1년 값88억 ~ 105억 5,000만원

동네에서는

래미안원베일리는 반포동에서 가장 비싼 단지예요. 서초구 안에서는 1위예요.

반포동 평균은 평당 1억 5,700만원 정도예요. 래미안원베일리 평균 평당가는 그 1.5배예요.

반포동 안 순위1위 / 112곳
반포동 평균1억 5,713만원
이 단지 평균2억 4,303만원

같은 날 큰 거래

새로 나온 거래는 모두 11건이에요.

방배동 방배현대멤피스2차 162㎡가 26억 9,000만원에 팔렸어요. 역대 최고가예요. 서초동 서초한빛삼성 99㎡는 23억이었어요. 잠원동 보미리전빌 115㎡도 20억 5,000만원에 거래됐어요. 역대 최고가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