압구정한양아파트제1단지, 7위에서 4위로

2026년 9월 9일 수요일

  • 서울에서 네 번째로 비싼 단지가 됐어요. 압구정한양아파트제1단지는 압구정동에서 가장 비싼 단지예요.
  • 새로 나온 거래 중에서는 대치동 한보미도맨션1,2가 45억으로 가장 비쌌어요.

어제 7위에서 4위로

압구정동 압구정한양아파트제1단지가 서울 4위로 올라섰어요. 어제보다 3계단 올랐어요. 어제 4위였던 현대14차는 5위가 됐어요.

49㎡(15평) 40억 5,000만원 거래가 새로 들어왔어요. 8월 21일 계약이에요. 그러면서 평균 평당가가 8%쯤 올랐어요.

서울 순위7위 → 4위
평균 평당가2억 2,815만원
최근 거래40억 5,000만원 (49㎡, 8월 21일 계약)

동네에서는?

압구정한양아파트제1단지는 1977년에 지은 936세대 단지예요. 압구정동에서 가장 비싼 단지예요. 강남구 안에서는 2위예요.

압구정동 평균은 평당 1억 7,700만원 정도예요. 압구정한양아파트제1단지 평균 평당가는 그보다 29%쯤 높아요.

압구정동 안 순위1위 / 25곳
압구정동 평균1억 7,702만원
이 단지 평균2억 2,815만원

한보미도맨션1,2, 45억에 팔렸어요

대치동 한보미도맨션1,2 115㎡(34평)가 45억에 팔렸어요. 이날 새로 나온 거래 중 가장 비싼 거래예요.

평당으로 따지면 서울 평균의 2.5배예요.

전용 115㎡(34평)45억 (8월 1일 계약, 4층)
평당1억 2,930만원

한보미도맨션1,2는 요즘 어때요

같은 크기가 최근 1년에 이번 말고도 2번 팔렸어요. 이번 값은 최근 1년 최고보다 2%쯤 낮아요.

참고로 한보미도맨션1,2는 1983년에 지은 2,435세대 단지예요.

최근 1년 거래2건 (이번 제외)
최근 1년 값44억 ~ 46억

같은 날 큰 거래

새로 나온 거래는 모두 146건이에요. 반포동 반포써밋 84㎡가 37억 6,000만원에 팔렸어요. 잠실동 잠실리센츠 84㎡는 36억이었어요. 잠원동 한강 84㎡도 32억에 거래됐어요.

마포구에서는 신수동 마포아이파크포레 84㎡(25평)가 24억에 팔렸어요. 이날 마포구 거래 중 가장 큰 거래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