래미안퍼스티지, 91억에 팔렸어요
2026년 9월 10일 목요일
- 래미안퍼스티지 평당가는 서울 평균의 2.6배예요. 반포동에서 8번째로 비싼 단지예요.
- 같은 날 새로 나온 거래는 167건이에요.
얼마나 비싼 건가요?
이날 새로 나온 거래 중 가장 비싼 거래예요. 평당으로 따지면 서울 평균의 2.6배예요.
| 전용 222㎡(67평) | 91억 (8월 14일 계약, 14층) |
| 평당 | 1억 3,505만원 |
이 단지는 요즘 어때요
같은 크기가 최근 1년에 이번 말고도 2번 팔렸어요. 이번 값은 최근 1년 최고보다 5%쯤 낮아요.
참고로 래미안퍼스티지는 2009년에 지은 2,444세대 단지예요.
| 최근 1년 거래 | 2건 (이번 제외) |
| 최근 1년 값 | 80억 ~ 96억 |
동네에서는
래미안퍼스티지는 반포동 112곳 중 8번째로 비싼 단지예요. 반포동 1위는 래미안원베일리, 서초구 안에서는 20위예요.
반포동 평균은 평당 1억 6,500만원 정도예요. 래미안퍼스티지 평균 평당가도 그 정도예요. 반포동 평균은 지난주보다 4%쯤 올랐어요.
| 반포동 안 순위 | 8위 / 112곳 |
| 반포동 평균 | 1억 6,509만원 |
| 이 단지 평균 | 1억 5,254만원 |
같은 날 큰 거래
새로 나온 거래는 모두 167건이에요. 잠원동 신반포한신2차 79㎡가 41억 6,000만원에 팔렸어요. 개포동 디에이치아너힐즈 76㎡는 35억이었어요. 이태원동 청화1 105㎡도 30억 2,500만원에 거래됐어요.
영등포구에서는 여의도동 롯데캐슬엠파이어 107㎡(32평)가 26억에 팔렸어요. 이날 영등포구 거래 중 가장 큰 거래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