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4억 5천만원에 팔린 타워팰리스2차 73평
2026년 9월 11일 금요일
- 타워팰리스2차 평당가는 서울 평균의 두 배쯤이에요. 도곡동에서 15번째로 비싼 단지예요.
- 같은 날 새로 나온 거래는 142건이에요.
얼마나 비싼 건가요?
이날 새로 나온 거래 중 가장 비싼 거래예요. 평당으로 따지면 서울 평균의 두 배쯤이에요.
| 전용 243㎡(73평) | 74억 5,000만원 (8월 11일 계약, 54층) |
| 평당 | 1억 132만원 |
이 단지는 요즘 어때요
같은 크기는 최근 1년 동안 거래가 없었어요. 비슷한 크기의 마지막 거래는 8월 35억 5천만원이었어요.
참고로 타워팰리스2차는 2003년에 지은 813세대 단지예요.
동네에서는
타워팰리스2차는 도곡동 74곳 중 15번째로 비싼 단지예요. 도곡동 1위는 도곡개포한신, 강남구 안에서는 156위예요.
도곡동 평균은 평당 1억 정도예요. 타워팰리스2차 평균 평당가도 그 정도예요.
| 도곡동 안 순위 | 15위 / 74곳 |
| 도곡동 평균 | 9,975만원 |
| 이 단지 평균 | 9,463만원 |
성수동2가에서도 최고가가 나왔어요
성수동2가 강변임광 59㎡가 29억 8,000만원에 팔렸어요. 전에 팔린 최고가보다 49%쯤 높은 값이에요.
| 전용 59㎡(18평) | 29억 8,000만원 (8월 25일 계약, 6층) |
| 종전 최고 | 20억 (2025년 3월) |
| 평당 | 1억 6,510만원 |
강변임광, 서울 44위가 됐어요
성수동 강변임광이 서울 44위가 됐어요. 79계단 올랐어요.
59㎡(18평) 29억 8,000만원 거래가 새로 들어왔어요. 8월 25일 계약이에요. 그러면서 평균 평당가가 25%쯤 올랐어요.
| 서울 순위 | 123위 → 44위 |
| 평균 평당가 | 1억 6,510만원 |
| 최근 거래 | 29억 8,000만원 (59㎡, 8월 25일 계약) |
같은 날 큰 거래
새로 나온 거래는 모두 142건이에요.
반포동 반포자이 216㎡가 67억에 팔렸어요. 서빙고동 서빙고신동아 166㎡는 49억 3,000만원이었어요. 서초동 서초래미안 126㎡도 35억에 거래됐어요. 역대 최고가예요.
영등포구에서는 여의도대교 95㎡(28평)가 30억 5,000만원에 팔렸어요. 이날 영등포구 거래 중 가장 큰 거래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