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현대11차, 97억 3천만원에 팔렸어요

2026년 9월 16일 수요일

  • 신현대11차 전용 183㎡(55평)는 최근 1년 최고보다 24%쯤 낮은 값이에요. 압구정동에서 9번째로 비싼 단지예요.
  • 같은 날 새로 나온 거래는 163건이에요.

최근 1년 최고보다 24%쯤 낮아요

이날 새로 나온 거래 중 가장 비싼 거래예요. 평당으로 따지면 서울 평균의 3.4배예요.

전용 183㎡(55평)97억 3,000만원 (8월 28일 계약, 9층)
평당1억 7,537만원

이 단지는 요즘 어때요?

같은 크기가 최근 1년에 이번 말고도 11번 팔렸어요. 이번 값은 최근 1년 최고보다 24%쯤 낮아요. 1년 전 이맘때보다 4%쯤 낮은 값이에요.

참고로 신현대11차는 1983년에 지은 559세대 단지예요.

최근 1년 거래11건 (이번 제외)
최근 1년 값90억 ~ 128억
1년 전 이맘때101억 안팎 (그때 3건)

동네에서는

신현대11차는 압구정동 25곳 중 9번째로 비싼 단지예요. 압구정동 1위는 압구정한양아파트제1단지, 강남구 안에서는 13위예요.

압구정동 평균은 평당 1억 7,600만원 정도예요. 신현대11차 평균 평당가도 그 정도예요.

압구정동 안 순위9위 / 25곳
압구정동 평균1억 7,559만원
이 단지 평균1억 7,680만원

같은 날 큰 거래

새로 나온 거래는 모두 163건이에요. 잠원동 신반포한신2차 107㎡가 46억 2,000만원에 팔렸어요. 서빙고동 서빙고신동아 166㎡는 46억이었어요. 반포동 반포자이 59㎡도 36억 5,000만원에 거래됐어요.

마포구에서는 힐스테이트마포더퍼스트 84㎡가 20억 9,000만원에 팔렸어요. 이날 마포구 거래 중 가장 큰 거래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