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삼개나리푸르지오, 역삼동에서 1년 새 최고가

2026년 9월 17일 목요일

  • 역삼개나리푸르지오 전용 133㎡(40평)로는 최근 1년에 가장 비싼 값이에요. 역삼동에서 12번째로 비싼 단지예요.
  • 같은 날 새로 나온 거래는 114건이에요.

최근 1년 중 가장 비싸요

이날 새로 나온 거래 중 두 번째로 큰 거래예요. 가장 큰 건 방배동 방배롯데캐슬로제 43억 6,000만원이에요.

평당으로 따지면 서울 평균의 두 배쯤이에요.

전용 133㎡(40평)39억 5,000만원 (8월 27일 계약, 15층)
평당9,805만원

이 단지는 요즘 어때요?

같은 크기가 최근 1년에 이번 말고도 3번 팔렸어요. 이번 값이 최근 1년 중 가장 높아요.

참고로 역삼개나리푸르지오는 2006년에 지은 332세대 단지예요.

최근 1년 거래3건 (이번 제외)
최근 1년 값38억 ~ 38억 8,000만원

동네에서는

역삼개나리푸르지오는 역삼동 115곳 중 12번째로 비싼 단지예요. 역삼동 1위는 역삼푸르지오, 강남구 안에서는 115위예요.

역삼동 평균은 평당 9,500만원 정도예요. 역삼개나리푸르지오 평균 평당가도 그 정도예요.

역삼동 안 순위12위 / 115곳
역삼동 평균9,510만원
이 단지 평균1억 810만원

같은 날 큰 거래

새로 나온 거래는 모두 114건이에요. 방배동 방배롯데캐슬로제 204㎡가 43억 6,000만원에 팔렸어요. 도곡동 도곡렉슬 85㎡는 35억 7,000만원이었어요. 잠실동 잠실엘스 84㎡도 33억 2,500만원에 거래됐어요.

영등포구에서는 여의도수정 150㎡(45평)가 27억 7,000만원에 팔렸어요. 이날 영등포구 거래 중 가장 큰 거래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