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반포한신2차 24평, 40억이면 비싼 걸까요
2026년 9월 18일 금요일
- 신반포한신2차 전용 79㎡(24평)는 최근 1년 최고보다 16%쯤 낮은 값이에요. 잠원동에서 6번째로 비싼 단지예요.
- 같은 날 새로 나온 거래는 146건이에요.
최근 1년 최고보다 16%쯤 낮아요
이날 새로 나온 거래 중 가장 비싼 거래예요. 평당으로 따지면 서울 평균의 3.2배예요.
| 전용 79㎡(24평) | 40억 (9월 10일 계약, 1층) |
| 평당 | 1억 6,650만원 |
이 단지는 요즘 어때요?
같은 크기가 최근 1년에 이번 말고도 4번 팔렸어요. 이번 값은 최근 1년 최고보다 16%쯤 낮아요.
참고로 신반포한신2차는 1978년에 지은 1,572세대 단지예요.
| 최근 1년 거래 | 4건 (이번 제외) |
| 최근 1년 값 | 40억 ~ 47억 5,000만원 |
동네에서는
신반포한신2차는 잠원동 70곳 중 6번째로 비싼 단지예요. 잠원동 1위는 메이플자이, 서초구 안에서는 11위예요.
잠원동 평균은 평당 1억 5,400만원 정도예요. 신반포한신2차 평균 평당가는 그보다 11%쯤 높아요.
| 잠원동 안 순위 | 6위 / 70곳 |
| 잠원동 평균 | 1억 5,442만원 |
| 이 단지 평균 | 1억 7,217만원 |
서초그랑자이, 서초동 1위가 됐어요
서초동에서는 서초그랑자이가 가장 비싼 단지가 됐어요. 전에는 래미안 리더스원이 1위였어요.
두 단지 평균 평당가는 1억 6,700만원과 1억 5,900만원이에요. 59㎡(18평) 32억 2,000만원 거래가 새로 들어왔어요. 9월 16일 계약이에요. 그러면서 평균 평당가가 7%쯤 올랐어요.
| 새 1위 평균 | 1억 6,716만원 |
| 전 1위 평균 | 1억 5,907만원 |
| 서초동 단지 수 | 221곳 |
같은 날 큰 거래
새로 나온 거래는 모두 146건이에요. 여의도동 여의도광장 150㎡가 37억 8,000만원에 팔렸어요. 대치동 은마 84㎡는 37억 2,000만원이었어요. 역삼동 테헤란아이파크 92㎡도 33억에 거래됐어요.
영등포구에서는 여의도광장 150㎡(45평)가 37억 8,000만원에 팔렸어요. 이날 영등포구 거래 중 가장 큰 거래예요.